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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분야 기술사업화정보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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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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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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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분야 기술사업화정보 '한 눈에'
농식품 기술사업화 관련 국내 최대 온라인서비스망인 ‘농림축산식품 기술사업화 종합정보망(www.nati.or.kr)’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종합정보망인 '나티(nati)'가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 해 다시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 기술사업화 종합정보망(NATI)은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각 부처에서 운영중인 42개의 정보시스템을 연계한 웹사이트다. 농식품분야 기술사업화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농식품분야 기술사업화 정보 '한 눈에'



농식품분야 관련 R&D 특허정보, 산업동향, 글로벌 이슈 등은 물론 농식품분야에 대한 최신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희망 기술에 대한 상담및 기술이전도 가능하다.

그동안 기술이전 계약 처리기간 지연 등 불편했던 기술적 부분들이 대폭 보완됐다. 온라인 신청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청자가 SMS 알림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진행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쳤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관계자는 "공문 등 불필요한 행정처리를 온라인으로 대체함으로써 처리기간을 약 2주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온라인서비스 강화 행정처리 2주 정도 줄여



앞으로 종합정보망에서는 단순한 특허정보검색 외에 기술이전 가능여부, 거래조건(유상, 무상) 등 검색기능을 추가해 기술이전까지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은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된 종합정보망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농식품 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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