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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온라인 강의 점검' 위한 회의 전개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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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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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온라인 강의 점검' 위한 회의 전개
경일대학교가 6일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온라인 수업 점검을 위한 회의를 펼쳤다.

이번 회의는 전체 학부(과)장, 대학본부가 참여하고 지난 3주 간 시행한 비대면 강의에 대한 현황 공유와 수업 개선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미나실 방역, 발열체크, 손소독,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2미터 이상 거리 두고 앉기 등의 조치가 이뤄진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경일대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이현준 교수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 대한 교내 모범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학부모로부터 전달받은 안정적인 서버와 만족스러운 온라인 수업환경에 대한 감사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교수진에게 온라인 수업에 대한 교육부 가이드라인 준수도 당부했다.

앞으로 경일대는 온라인 강의에 대한 학생 수업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교수별 우수사례를 파악해 1학기 종료 시점에 시상할 예정이다.

정현태 총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진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은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온라인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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