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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긴급지원금 '전국민' 확대안 "정부에 설명… 금액 '협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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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 유효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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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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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제21대 총선 종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방송제작센터에서 종로구 선관위 주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제21대 총선 종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방송제작센터에서 종로구 선관위 주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데 대해 "당내 논의를 거쳐 정부에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6일 종로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토론회를 마친 직후 "앞으로 그런 입장(전 국민 확대)으로 이 문제에 대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급 금액에 대해선 "앞으로 추경 심의 과정에서 야당 의견도 들어가면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자신이 언급한 3차 추경 가능성에 대해선 "있을 수 있단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라며 "더구나 정부가 2차 추경은 긴급재난지원금에 집중하겠다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3차 추경도 가시권에 넣고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부산에서 열린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동선거대책위원회에 참석해 "긴급재난대책은 지역·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을 국가가 보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4인 기준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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