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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코로나 예방수칙 안내문 31개 언어로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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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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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교수협의회와 학생회가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다국어 안내문 (한국외대 제공) © 뉴스1
한국외대 교수협의회와 학생회가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다국어 안내문 (한국외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교수협의회와 학생회가 협업해 코로나19 예방수칙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국문 안내문을 기반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총 31개 언어로 제작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다국어 안내문은 한국외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한국외대 교수협의회 총무인 장은영 교수는 "교내 유학생은 물론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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