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BJ 강은비, 지인 결혼식에 '181818원' 축의금 보낸 사연

머니투데이
  • 정회인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45,724
  • 2020.04.09 11: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연예인 출신 BJ 강은비가 연예인 지인 결혼식에 '181818원'(18만1818원)을 축의금으로 보낸 것에 대해 비난이 일자 직접 해명했다.

강은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1818원; 축의금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곤 "과거 제가 BJ를 시작하자 지인은 '몸 파는거랑 뭐가 다르냐'며 뒷말하고, 제게 '창피하다.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더니 1년 후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면서 '창피하게 방송 켜고 오지 말라'고 했다. 그래도 10년을 알고 지낸 분이니 참고 있었다"면서 "결혼 후에는 육아 유튜브 한다고 '장비 협찬해 달라'고 하시면서 '유튜버하고 BJ는 차원적으로 다르다'고도 말해 축의금을 그렇게 보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은비는 또 "'결혼식에 오면서 생방송을 틀면 300만원을 내라'고 하셔서 저도 욱해서 송금한 잘못이 있다"면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억울해했다. 이어 "방송에서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누군지 알기 때문에 편집해서 영상을 업로드했다"고 덧붙였다.

추가로 "댓글 중에 저를 미워하실 수도 있고 싫어하시거나 비난하실 수는 있는데 죽으라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탁드린다"며 속상해했다.

한편 강은비는 지난 2017년 10월 인터넷 방송 BJ를 시작했다. 지난 7일에는 자신의 유튜브에 BJ를 시작하고 난 후 겪은 서러운 일들에 대해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