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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사전투표'…"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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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 유효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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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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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10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0.4.10/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10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0.4.10/뉴스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차원에서라도 사전투표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대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4·15 총선' 사전투표를 마친 뒤 "와서 보니까 본투표하는 날보다 혼잡하지 않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코로나에 대한 사전 대비도 잘 해주셔서 편하게 투표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대전에서 사전투표를 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제가 세종시에서 살고 있는데, 사전투표를 많이 권장하는 차원에서 가까운 곳에 와 투표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세종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이번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는다.

이 대표는 "21대 국회를 구성하는 이번 총선은 20대 국회와 차원이 다른 총선"이라며 "19세(만 18세) 이상 청년들이 처음 투표를 참여하게 되는 뜻 깊은 해인데, 청년들이 자기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투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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