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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진 사례, 항체검사법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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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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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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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6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확진자는 518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수는 6284명이라고 밝혔다. 2020.3.6/뉴스1
(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6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확진자는 518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수는 6284명이라고 밝혔다. 2020.3.6/뉴스1
방역당국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진 사례에 대해 항체검사법을 적용해조사할 방침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격리해제 이후에 재양성으로 확인된 사례에 대해 항체검사법을 적용해서 항체가 형성되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라며 "혈액검사도 현재 확보해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19에 대한 항체검사법 관련 두 가지 검사방법을 확립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간접형광면역검사법 등 두 가지 방법을 세팅해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코로나19가 신종 감염병이라 감염 이후 항체가 언제부터 생기고 또 얼마나 지속되는지, 또 그 항체검사를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검사법에 대한 정확성에 대한 검증 등이 좀 더 필요한 그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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