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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양신' 양준혁 6년째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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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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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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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근로복지공단은 서울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전 야구선수인 양준혁 씨(왼쪽)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근로복지공단
10일 근로복지공단은 서울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전 야구선수인 양준혁 씨(왼쪽)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10일 전 야구선수인 양준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5년 처음 양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6년간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공단은 양 씨의 성실하고 건강하며 친근한 이미지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든든한 희망버팀목인 공단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재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인 양 씨는 매년 자선야구대회를 개최해 그 수익금으로 장학사업 및 취약계층 유소년 야구단을 지원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관련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인 기부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강 이사장은 "양 씨가 홍보대사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좀 더 친근하게 공단과 공단 사업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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