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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한다면 마라도나 아닌 메시" 아르헨 전설 고민 없이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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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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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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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마라도나(왼쪽)와 리오넬 메시. /사진=AFPBBNews=뉴스1
디에고 마라도나(왼쪽)와 리오넬 메시. /사진=AFPBBNews=뉴스1
디에고 마라도나(60)가 아닌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로 꼽히는 두 선수. 이중 누구를 영입할 것이냐는 어려운 질문에 아르헨티나 전설 하비에르 사네티(47)는 고민 없이 메시를 뽑았다.

인터밀란(이탈리아)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이탈리아의 FCinter1908.it에 따르면 사네티는 두 선수 중 누구를 영입할 것이냐는 질문에 "나는 메시를 고를 것이다. 메시와 오랜 시간을 함께 뛰는 동안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사네티는 인터밀란의 전설로 꼽힌다. 1995년부터 2014년까지 인터밀란에서 뛰었다. 베테랑 나이까지 뛰어난 기량을 유지해 성실하고 몸 관리를 잘하는 선수로 유명했다. 메시와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다.

하비에르 사네티. /사진=AFPBBNews=뉴스1
하비에르 사네티. /사진=AFPBBNews=뉴스1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6회나 수상했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올 시즌에도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19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나폴리(이탈리아), 바르셀로나(스페인) 등에서 뛰었던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고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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