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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확산국 근무 주재원 안전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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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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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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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확산국 근무 주재원 안전점검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코로나19 확산 국가에서 근무하는 해외 주재원의 안전과 현지 상황을 화상회의로 긴급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해외사업을 전담하는 글로벌사업본부를 신설한 후 총 7개국에 22명의 주재원을 파견했다. 주재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를 하거나 휴업 중이다.

변창흠 LH사장은 지난 13일 화상회의를 통해 해외 주재원과 가족들의 안전과 함께 사업추진 현황 전반을 점검했다.

또 올해 초 청년들의 해외 실무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베트남, 미얀마, 인도, 쿠웨이트 등 4개국에 7개월 과정으로 파견했던 ‘해외인프라 청년 인턴’ 8명을 전원 복귀하도록 조치했다. 이들은 인턴기간 종료 전까지 LH 본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변 사장은 "현지 국가와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사업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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