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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같은 상쾌함…릴 전용 '믹스 아이스 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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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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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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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아이스 뱅(MIIX ICE BANG)' 제품 사진./사진제공=KT&G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아이스 뱅(MIIX ICE BANG)' 제품 사진./사진제공=KT&G
KT&G (80,400원 보합0 0.0%)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전용스틱인 '믹스 아이스 뱅(MIIX ICE BANG)'을 오는 22일 전국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믹스 아이스 뱅은 강한 상쾌함을 구현한 제품이다. 여기에 궐련형 전자담배 특유의 찐내를 줄인 릴 하이브리드의 강점이 더해져 본연의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믹스 브랜드 고유의 X자 패턴을 적용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표현했다. 블루 계열 색상으로 시원한 느낌도 강조했다.

신제품은 오는 17일부터 강남·동대문·신촌·신도림 등 서울 4개 지역과 인천 송도·울산·청주·부산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lilMINIMALIUM)'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어 22일부터 전국 편의점 4만3000여개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의 제품군은 총 7종으로 확대됐다.

한편 릴 하이브리드는 디바이스에 전용 카트리지를 결합하고 스틱을 삽입해 사용하는 독자 기술이 집약된 인기 제품이다.

앞서 KT&G는 지난 1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릴(lil)을 판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2월엔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온' 기능 등을 탑재한 '릴 하이브리드 2.0'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믹스 아이스와 믹스 아이스 더블에 이어 또다른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믹스 아이스 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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