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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농가돕기 프로젝트 '영천 깐마늘' 40%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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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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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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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깐마늘 1kg 5000원 파격 특가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북 영천시와 협업해 지역 마늘 농가 100여 곳에서 생산된 마늘을 20일부터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세븐앱)을 통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천 마늘 기획전은 지난 2월 말부터 시작한 지역주민·가맹경영주 지원에 이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상품은 ‘영천 깐마늘 대(大)1kg’으로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5000원 파격 특가에 선보였다. 시중가보다 30~40% 가량 저렴하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 접속해 ‘예약주문’ 메뉴 ‘기획전’ 코너에서 상품을 예약 주문하고 수령 희망 점포와 날짜를 선택하면 주문할 수 있다. 주문 완료 후 점포에 상품이 도착하면 고객에게 상품 교환권 메시지가 발송되며, 점포를 방문해 결제 후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박대성 세븐일레븐 신선식품팀 CMD는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영천 마늘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한 판매 촉진 활동과 추가적인 지역 농가 돕기도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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