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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FDA, 한국 오상헬스케어 코로나 진단키트 긴급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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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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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출처=미국 식품의약국(FDA)> © 뉴스1
<출처=미국 식품의약국(FDA)> © 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한국 의료기업인 오상헬스케어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FDA는 18일(현지시간) 웹사이트 '코로나19 긴급사용 승인' 명단에 오상헬스케어의 '진파인더'(GeneFinder COVID-19 Plus RealAmp Kit)를 추가했다.

오상헬스케어 등 한국의 국내 코로나19 관련 업체들이 주(州) 단위로 키트를 수출하고 있긴 하지만 FDA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진파인더는 RT-PCR(유전자 검사법) 방법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단한다.감염 직후 체내서 생기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하는 검사법이기에 초기 감염자 선별에 유용하며 정확도도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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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미국 식품의약국(FDA)>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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