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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완다, SNS 라방서 "이카르디 질문 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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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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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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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디(왼쪽)와 부인 완다. /AFPBBNews=뉴스1
이카르디(왼쪽)와 부인 완다. /AFPBBNews=뉴스1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27·파리 생제르망)의 부인이자 에이전트인 완다 나라가 폭발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완다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의 팬들은 완다에게 남편 이카르디에 대한 거취를 물어봤다.

이에 완다는 "이카르디에 대한 질문을 그만 물어봐라! 이카르디도 SNS 계정이 있으니 그쪽으로 직접 물어보면 된다. 도대체 이카르디에 대한 질문에 몇 개인지 모르겠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카르디의 거취는 유럽 축구를 뜨겁게 달고 있다. 이번 시즌 인터밀란에서 파리 생제르망으로 임대를 떠난 이카르디는 리그앙 20경기에 나서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서도 6경기서 5골을 넣고 있다.

이에 파리 생제르망이 이카르디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고 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완다는 이카르디의 원 소속팀인 이탈리아 인터밀란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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