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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우림·현정화·황인선·이한위 등장…반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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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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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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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우림·현정화·황인선·이한위 등장…반전 무대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고우림 현정화 황인선 이한위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미스터리 음악쇼'(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의 5연승을 저지할 8인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민요'와 '야수'가 대결을 펼쳤다. 1표차로 탈락한 야수는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었다. 고우림은 앞으로의 활동 응원에 대해 밝게 웃으며 퇴장했다. 이들은 안드레아 보첼리의 'Mai Piu Cosi Lontano'를 선곡했다.

두 번째 무대에는 '천칭자리'와 '전갈자리'가 출연했다. 이들은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선곡해 청아한 음색을 뽐냈다. 승자는 전갈자리였다. 전갈자리는 15대 6으로 천칭자리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얼굴을 공개한 천칭자리는 탁구 여제 현정화였다.

세 번째 대결은 짬짜면과 반반치킨이 진행했다. 두 사람은 장윤정의 '꽃'을 선곡해 트로트 열풍을 이어갔다. 짬짜면은 14대 7로 반반치킨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반반치킨의 정체는 '황이모' 황인선이었다.

마지막 무대는 '007'과 '빵'이 대결을 펼쳤다. 007에 패배한 빵의 정체는 38년 차 배우 이한위였다. 이들은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선곡해 감미로운 중저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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