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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 근태관리 '타임키퍼' 맥OS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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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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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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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대표 박민효·이창민)가 최근 자사 근태 관리 솔루션 '타임키퍼'의 맥OS(운영체제) 버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버스메이는 솔루션 개발·컨설팅 전문 IT업체다. 올바른 근로 문화 정착을 위해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춘 근태 관리 프로그램 '타임키퍼'를 선보였다.

업체에 따르면 디자인 관련 회사나 개발 관련 업체 등에는 맥 사용자가 많다. 이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타임키퍼'의 맥OS버전을 개발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맥 버전이기 때문에 UI(사용자 환경) 부분의 변동은 없다"며 "기존 사용자들은 타임키퍼를 맥에 설치하면 바로 쓸 수도 있다"고 말했다.

타임키퍼는 재택근무 기능을 갖춘 솔루션이다.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으로 재택근무지를 관리할 수 있다. 앱에 접속해 출근 시간을 등록하고, 외근 시 결재자에게 위치 정보와 업무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것도 가능하다. 본인의 휴대폰으로 모니터의 QR코드를 스캔한 뒤에 PC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리 출근 등록을 방지한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유명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며 "전국에 지사를 보유해 고객의 요청에 빠른 대응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노버스메이
사진제공=노버스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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