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광운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위한 원격 화상회의 전개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22 13:2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광운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위한 원격 화상회의 전개
광운학원은 최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구축해야 할 교육시스템에 대해 산하 기관장들과 함께 원격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운학원 산하에는 광운대를 비롯해 광운초, 광운중, 남대문중, 광운전자공업고 등 총 5개의 교육기관이 있다. 광운학원은 일제 강점기 시절 조선무선강습소를 설립해 기술교육을 이어왔으며 광운대에 전자공학과를 개설했다.

이번 원격 화상회의는 지난달 G20 정상회담에서 활용한 시스코 웹엑스(CICSO Webex) 솔루션을 이용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했다. 회의 자료는 협업 툴인 트렐로(Trello)를 통해 미리 공유했다.

회의는 광운학원 조선영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산하 기관들의 추진 상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영 이사장은 "각 기관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예정에 없던 학사일정 변경과 온라인 수업 추진 등으로 혼란스러울 것"이라며 "'시대가 변해도 인간다운 품격을 지니고 사랑의 마음을 지닌 인재를 양성한다'는 광운학원의 설립이념처럼, 서로 협력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속에서도 학생의 교육권과 안전권을 위해 힘쓰는 각 학교 교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운학원은 ICT 특성화 대학인 광운대의 인·물적 인프라를 통해 각 산하 기관과 협력하고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K원전 '부활의 열쇠' 되나…스마트원전 SMR에 거는 기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