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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르노삼성에 실시간 길안내 내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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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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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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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자동차에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V9'가 장착된 모습 /사진=팅크웨어
르노삼성 자동차에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V9'가 장착된 모습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가 르노삼성자동차에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V9'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나비 V9은 QM6와 SM6 차종에 딜러 옵션 장착형태 또는 출고 후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258개 애프터마켓 장착점에서 별도 장착하는 형태로 공급한다. 판매가는 74만9000원이다.

제품은 클라우드 기반 통신형 지도 플랫폼인 '아이나비 웨어'가 탑재됐다. 인터넷이 연결을 통해 실시간 경로 안내와 교통정보, 주변 정보 등을 제공한다. 지도 무선 자동 업데이트(OTA)가 가능하며, 아이나비 자체 빅데이터를 통해 비통신 환경에서도 중단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 네이버 AI(인공지능) 플랫폼인 클로바도 탑재해 음성 명령을 통해 목적지/주변 시설 검색, 실시간 도로별 교통상황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팅크웨어는 상반기 중으로 내비게이션 기능 업데이트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 뉴스, 날씨 등 다양한 콘텐츠 보다 쉽게 사용하도록 하고, 보다 간결한 UI(사용자환경)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내비게이션 공급 사업을 포함해 올해 다수의 B2B(기업간거래) 레퍼런스를 확보해 국내외 완성차 대상 전장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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