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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코로나19에 가맹점 고통 분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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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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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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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노랑푸드의 치킨 브랜드 노랑통닭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로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종합 대책(2.28, 관계 부처 합동)과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응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사진제공=노랑푸드 '노랑통닭'
평소 노랑푸드는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수렴해 상생 모색을 해왔다. 최근 닥친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안을 선보였으며, 가맹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랑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며 "코로나 이슈가 안정화될 때까지 본사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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