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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혁명수비대, 첫 군사용 인공위성 '누르'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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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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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이맘 호메이니 스페이스포트. © AFP=뉴스1
이란의 이맘 호메이니 스페이스포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란혁명수비대가 첫 군사용 인공위성을 발사해 지구 궤도상에 안착시켰다고 이란 국영TV가 22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TV는 "이란의 첫 군사위성인 '누르'(Noor)가 이날 오전 이란 중부에서 2단계로 나눠 발사됐다"고 전했다.

국영TV는 "이번 발사는 성공적이었다"며 "위성은 지구 정지 궤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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