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내일 날씨] 여전히 매서운 강풍… '미세먼지 보통'

머니투데이
  • 정회인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23 18: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22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바람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2020.4.22/뉴스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22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바람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2020.4.22/뉴스1
금요일인 내일(24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동안 전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대기가 더욱 건조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기온은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전라내륙에서 0도 이하로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낮 기온도 대부분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모레(25일)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점차 기온이 오르겠으나,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대전 4도 △대구 4도 △부산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청주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6도 △백령도 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대구 19도 △부산 16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청주 18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5도 △백령도 13도 등으로 오늘보다 다소 따뜻하겠다.

전 권역 미세먼지 상태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후부터 강원영동과 경상해안에는 바람이 최대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선별진료소와 같은 야외에 설치된 천막이나 간판 등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