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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코로나 여파로 기업 활동 부진함에도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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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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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개장 직후 상승 중이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제조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중단되면서 4월 기업 활동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개장 38분이 지난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0.97포인트(0.77%) 상승한 2만3656.79를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4.35포인트(0.87%) 오른 2823.66을 가리키고 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87.28포인트(1.03%) 오른 8582.65를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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