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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쓰는 르노삼성 XM3…출시 49일만에 '출고 1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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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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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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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XM3'.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 'XM3'.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SUV(다목적스포츠차량) 'XM3'가 영업일수 49일 만에 누적 출고 1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XM3의 판매 속도는 그동안 르노삼성이 출시한 신차 중 가장 빠르다. 르노삼성은 공식 판매 첫 달인 지난달 XM3 5581대를 고객에게 인도한 데 이어 이달 영업일수 기준 13일만에 4419대를 출고했다.

기존 1만대 최단 기간 돌파 기록은 중형세단 'SM6'였다. 2016년 출시 당시 영업일수 기준 61일만에 1만대가 출고됐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XM3는 경쟁이 치열한 소형 SUV 시장에서 더 빠른 속도로 판매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XM3의 선전은 계속될 전망이다. 최근에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계약대수 2만대를 돌파했다. 르노삼성은 XM3 100대 출고 대리점에 축하메시지와 격려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영업조직 지원에도 나섰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축과 소형 SUV 시장 경쟁 속에도 XM3가 빠른 속도로 판매 1만대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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