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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접수하면 대기 순서 알려주는 앱…"시간 맞춰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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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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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7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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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바일어워드] 2020년 1차 수상작-똑닥

/사진제공=비브로스
/사진제공=비브로스
비브로스의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똑닥'은 간편하게 병원 예약을 잡거나 방문 전 접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모바일 앱만으로 건강관리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앞세워 400만명의 개인회원을 확보했다. 현재는 1만2000여 곳의 병원이 사용하는 국내 최대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똑닥은 국내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중 유일하게 환자의 진료 접수, 수납, 처방 등을 관리하는 의료정보시스템(EMR)과 직접 연동된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환자들이 찾는 급여 병의원에 대한 모바일 예약과 접수는 똑닥에서만 가능하다.

사용자는 똑닥을 통해 △가까운 병원 △바로 접수 가능 병원 △인기 병원 등 다양한 병의원을 검색하고 예약과 접수를 할 수 있다. 공휴일이나 야간에도 문 연 병원을 직접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접수 후에는 앱 내에서 대기 순서를 확인해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이 기능은 특히 병원 방문 시 2차 감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 '애프터 코로나' 시기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똑닥은 올 하반기부터 결제 기능과 실손보험 간편 청구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3월부터는 약국의 공적 마스크 재고현황을 알려주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는 "검색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병원 방문 시 진료를 제외한 모든 과정을 똑닥에서 한 번에 해결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사진제공=비브로스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사진제공=비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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