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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무슨 일 벌어지는지 알지만 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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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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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모든 게 잘 되길 바랄 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이상설에 대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I understand what's going on)"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현재 상태가 어떤지는 말할 수 없다며 "난 모든 게 잘 되길 바랄 뿐(I just hope everything is going to be fine)"이라고만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 주재 이후 3주 넘게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

김 위원장은 특히 조부 김일성 주석의 108번째 생일(태양절)이었던 이달 15일엔 그 시신이 안치돼 있는 금수산기념궁전 참배행사에도 불참하면서 신변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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