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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코로나19 확진…푸틴과는 비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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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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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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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 AFP=뉴스1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 © AFP=뉴스1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슈스틴 총리는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화상 회의에서 자신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미슈스틴 총리는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총리직 대행으로 드레이 벨로우소프 제1부총리를 지명했다.

현재 러시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화상으로 국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24일 이후 미슈스틴 총리로부터 대면 보고를 받지 않아 추가 감염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슈스틴 총리는 올해 1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총리의 후임으로 발탁됐다. 그 전에는 국세청장을 맡았다.

현편 30일 기준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만9399명, 사망는 9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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