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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의료·택배업 종사자'에 車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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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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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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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GM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의 브랜드 쉐보레가 5월 의료·택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차종별 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쉐보레는 의료·택배업계 종사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종별로 20만~30만원을 지원한다. 또 5월에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이 있는 만큼 △다자녀 △다문화 △신혼부부 △교사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개별소비세 외 추가 세금 부담을 지원하는 행사는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시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의 개소세 인하 조치에 발맞춘 행사"라며 "콤보 할부 프로그램 적용 시 스파크(LS, Van 트림 제외) 구매 고객에게 10년 자동차세에 상응하는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또는 최초 1년간 월 1만원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만원의 행복은 차량 구매 시 최초 1년간 월 1만원씩 납입하고 이후 3년 동안 4.5% 이율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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