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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칭찬한 UN 총장 "코로나와 기후 변화 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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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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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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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뉴욕=신화/뉴시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뉴욕=신화/뉴시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의 코로나19(COVID-19) 대응을 거론하며 "주목할만한 본보기"라고 찬사했다.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역시 칭찬했다.

구테흐스 총장이 30일(현지시간) 화상 기자회견에서 기후변화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대한 싸움을 어떻게 조합할 수 있을지 보여주는 주목할만한 본보기를 제시하겠다"며 "그것은 한국"이라고 말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해외 유입사례인 4명을 제외하곤 국내 발생 코로나19 감염자 0명을 기록한 한국의 30일 상황을 전하며 "한국은 코로나19 대응에 굉장히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한국 정부가 탄소배출량과 석탄 화력발전소 감축 등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 계획으로 이른바 '그린 딜'(Green Deal)을 계획을 제출했다며 "매우 야심차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는 모든 곳에서 따라야 할 본보기"라며 "전세계 많은 나라들이 한국의 사례를 따르기를 바란다"꼬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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