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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韓기업인, 오늘부터 중국 5개 지역 '신속 방문'…2주 격리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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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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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韓기업인, 오늘부터 중국 5개 지역 '신속 방문'…2주 격리 면제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기업인의 중국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신속 통로' 제도가 오늘부터 중국 5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왕래가 제한된 상황에서 기업인의 필수적인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입국 후 14일간 의무 격리가 면제되고, 1~2일 후 바로 기업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만 중국이 오는 5일까지 노동절 휴일인 것을 감안하면 실제 '신속통로'를 통한 입국은 5월 중순께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가 텅 빈 모습이다. 2020.5.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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