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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안, 신사업 기대감에 이어 9% 급등…3거래일만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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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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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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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자안 (50원 ▼95 -65.52%)이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신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자안 (50원 ▼95 -65.52%)은 전 거래일 대비 110원(9.36%) 오른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안은 지난달 29일과 지난 4일에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3월 20일 사명을 한솔씨앤피에서 자안으로 바꾸고, 지난달 22일에는 최대주주가 안시찬 자안그룹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솔씨앤피는 한솔그룹에 속했던 특수도료업체로, 한솔그룹은 코팅재 판매 부진으로 매출이 대폭 줄자 올해 초 매각을 결정했다.

자안그룹은 온라인 패션·뷰티플랫폼 셀렉온을 통해 700여 개에 이르는 글로벌 브랜드를 발굴·유통하는 기업이다. 지난 4일에는 셀렉온이 영국의 온라인 편집숍 매치스패션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MOU(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매치스패션은 하루 방문객만 5000만명에 달하는 온라인 럭셔리 패션 전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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