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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보름 앞둔 최지우 "예비맘들, 노산의 아이콘인 날 보고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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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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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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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사진=최지우 팬사이트
최지우/사진=최지우 팬사이트
출산을 앞둔 배우 최지우가 손편지로 근황을 알렸다.

최지우는 지난 6일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사진과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지우가 만삭의 몸으로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자필 편지에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전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지우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한다"며 끝을 맺었다.

최지우는 2018년 1년간 교제한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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