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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LG벨벳 최대 지원금 24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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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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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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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별로 최저 7만4000원에서 최대 24만원…공시지원금은 15일 확정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 사진제공=LG전자
SK텔레콤 (241,500원 상승4500 1.9%)KT (25,600원 상승850 3.4%), LG유플러스 (12,400원 상승500 4.2%) 등 이동통신3사는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LG 벨벳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아직까지 공시지원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통3사가 예고한 지원금 규모는 최대 24만원이다.

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LG 벨벳 지원금을 요금제별로 최저 7만4000원에서 최대 24만원으로 예고됐다. 확정된 공시지원금은 출시일인 오는 15일 공지된다.

월 13만원짜리 최고가 요금제를 선택해 최대 지원금 24만원을 받아도 단말기 가격은 65만9800원이다. 같은 요금제를 25%선택약정할인 받으면 24개월 동안 78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공시지원금 규모가 크지 않아 요금제 전구간에서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편이 더 이득이다.

SK텔레콤은 △0틴 5G 8만7000원 △슬림 10만원 △스탠다드 12만3000원 △프라임 15만원 △플래티넘 17만원 등의 지원금을 예고했다.

KT 지원금 예고는 △5G Y틴 8만6000원 △슬림 10만원 △슬림 plus 11만원 △슈퍼플랜 베이직 14만7000원 △슈퍼플랜 베이직 plus 15만원 △슈퍼플랜 스페셜 18만3000원 △슈퍼플랜 스페셜 plus 20만1000원 △슈퍼플랜 프리미엄(plus) 24만원 등이다.

LG유플러스는 요금제별로 △5G 라이트 시니어/청소년 7만4000원 △5G 라이트 9만원 △스탠다드 13만5000원 △프리미어 레귤러 14만5000원 △프리미어 플러스 15만5000원 △프리미어 슈퍼 16만8000원 △시그니쳐 18만9000원 등으로 지원금을 예고했다.

LG벨벳은 LG전자가 디자인에 역점을 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이다.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의 후면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구부려 손에 감기는 그립감을 제공하는 3D 아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LG 벨벳은 6.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용량은 128GB이다. 180g의 무게에 4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했다. 색상은 △오로라 화이트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 △일루전 선셋 등 네 가지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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