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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굿즈]얼굴 밀착 '딱풀미스트'로 노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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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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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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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농산, 대추씨발효수 '열매농부 페이셜 올인원미스트'

[중기굿즈]얼굴 밀착 '딱풀미스트'로 노화방지
다비치농산이 대추스낵 '통바삭대추', 대추음료 '미타임산삼대추즙'에 이어 대추씨발효수를 주원료로 한 '열매농부 페이셜 올인원미스트'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대추씨를 유산균 발효해 유효성분을 극대화한 '대추씨발효수'가 주원료다. 보습은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의 이중 기능성을 갖춘 미스트다. 수분이 얼굴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어서 일명 '딱풀미스트'로도 불린다.

대추씨발효수가 77%로 자연유래성분 함량이 높다. 대추에는 각종 미네랄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아 세포 내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이 제품에는 옥수수에서 발효 추출한 천연보습성분(1, 3 프로판다이올)과 참당귀뿌리추출물, 인동당귀추출물, 감초부리추출물 등이 첨가됐다.

모든 성분이 그린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기초화장품이다. 은은한 로즈향의 피부 무자극 판정을 받은 순한 미스트로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비치농산은 황실대추 유통과 가공식품을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2016년 설립됐다. 2018년에는 HACCP인증, 2019년에는 ISO22000, FSSC22000인증을 받았으며 농촌융복합사업자인증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김수옥 다비치농산 대표는 "당도 높은 황실대추는 맛과 식감이 좋아 인기가 높다"며 "그 중 크기가 작은 대추를 씨만 제거해 통째로 건조한 '통바삭대추'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대추씨가 전량 폐기되는 것이 안타까워 활용방안을 연구하던 중 피부에 좋은 성분이 많은 특성을 이용해 대추씨화장품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다비치농산은 황실대추의 생과유통과 함께 대추스낵 '통바삭대추', 대추음료 '황실대추즙', '산삼대추즙', '생강대추즙', '푸룬사과주스', 기초화장품 2종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대추씨발효수를 원료로 한 '대추씨클렌징패드'의 개발이 완료돼 수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산 생강을 발효해 대추즙과 함께 만든 '생강대추즙'도 시판을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다비치농산의 전직원은 '바른 먹거리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핵심가치 아래 품질 좋은 국내산 농산물을 첨가물 없이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품정보>
소비자가격: 1만3800원
홈페이지 주소: www.davichifarm.com
문의처: 070-508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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