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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성우, 이용찬 상대 선제 스리런 작렬!... 시즌 1호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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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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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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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두산전에서 선제 스리런포를 터뜨린 KT 장성우.
10일 두산전에서 선제 스리런포를 터뜨린 KT 장성우.
KT 위즈 '안방마님' 장성우(30)가 두산 베어스와 경기와 경기에서 선제 좌월 3점포를 쐈다. 시즌 1호포다.

장성우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2회초 이용찬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폭발시켰다.

7일 두산과 3연전 1차전에서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3안타 3타점을 폭발시켰던 장성우는 이날 첫 타석부터 대포를 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장성우는 유한준과 박경수의 안타로 만든 2사 1,2루에서 타석에 섰고, 마운드에는 이용찬이 있었다. 카운트 0-1에서 2구째 포크볼을 그대로 잡아당겼고,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짜리 홈런을 쐈다. KT가 3-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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