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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왼쪽 허벅지 이상... 보호 위해 4회초 안권수와 교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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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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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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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초 수비에서 교체되면 박건우(왼쪽). 선수보호차원이었고, 안권수가 대신 투입됐다.
4회초 수비에서 교체되면 박건우(왼쪽). 선수보호차원이었고, 안권수가 대신 투입됐다.
두산 베어스 박건우(30)가 왼쪽 허벅지에 이상이 생겨 4회초 수비에서 안권수(27)와 교체됐다.

박건우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3회 안타를 치고 나가 김재환의 만루포 때 홈을 밟았다.

하지만 몸에 살짝 이상이 생겼다. 정확히는 왼쪽 허벅지다. 이에 4회초 수비에서 안권수와 교체되면서 빠졌다.

두산 관계자는 "박건우가 왼쪽 허벅지 쪽이 조금 타이트한 증상이 발생했다. 이에 안권수와 교체했다. 선수보호차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권수는 이날 전까지 4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중이었다. 선발 출전은 없었고, 대주자 및 대수비로 나갔다. 이날은 처음으로 우익수를 보게 됐다. 앞서 중견수와 좌익수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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