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피오 "신경 좀 꺼요" 버럭…시청자 "하차해라"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94,734
  • 2020.05.11 06:4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피오가 멤버들에게 화를 내는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했다./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캡처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피오가 멤버들에게 화를 내는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했다./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캡처
그룹 블락비의 피오(표지훈)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피오가 멤버들에게 화를 내는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했다.

퀴즈를 풀던 피오는 혜리보다 자신이 더 빨리 손을 들었다고 주장해 녹화가 중단되기도 했다.

또 혜리가 정답을 틀린 후 한숨을 쉬자 피오는 "얘는 꼭 틀리면 이러더라"며 핀잔했다.

김동현에게는 "내가 알아서 먹을 테니까 신경 좀 꺼라"며 "자꾸 나한테 이렇게 먹어라, 저렇게 먹어라 (하지 마라)"라고 소리를 질러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김동현은 피오에게 먹는 방법에 대해 여러 차례 상세히 설명하려 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피오의 태도에 대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놀라운 토요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TV에서는 시청자들의 설전이 벌어졌다.

특히 주말 저녁 즐거운 마음으로 보는 예능에서 출연자가 화를 내는 모습을 원하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았다. 누리꾼 Su****는 "시청자가 왜 피오가 화내는 모습 보고 기분 나빠야하냐"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시청자가 티비 보면서까지 불편한 감정을 느껴야 하냐"며 동조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