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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전자 전용 단말보험 '갤럭시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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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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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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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갤럭시S20·갤럭시노트10·갤럭시Z플립 등 다양한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를 위해 삼성전자 전용 단말 보험 '갤럭시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KT
{KT}는 갤럭시S20·갤럭시노트10·갤럭시Z플립 등 다양한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를 위해 삼성전자 전용 단말 보험 '갤럭시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KT
KT (24,250원 상승400 1.7%)는 갤럭시S20·갤럭시노트10·갤럭시Z플립 등 다양한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를 위해 삼성전자 전용 단말 보험 '갤럭시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갤럭시케어는 기존 단말보험인 '슈퍼안심'과 비교해 자기부담금 감소, 배터리 교체보상 강화, 수리보증 연장(EW), 챗봇을 통한 갤럭시 시리즈 무료 기술상담 지원 등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갤럭시케어는 도난∙분실과 파손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정액형이기 때문에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자기부담금은 기존 단말보험에 비해 낮아졌다. 또 보상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파손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분실∙도난 시에는 동급∙유사 종의 새 단말을 받을 수 있다.

5G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 증가로 데이터 이용이 늘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최근 휴대폰 사용 패턴을 고려해 '배터리 교체' 보상 혜택도 강화했다. 기존 25개월차부터 이용 가능했던 배터리 교체의 기준을 13개월차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실∙파손과 동일하게 AS센터를 방문해 '배터리 기능 저하 교체 확인서'를 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아울러 KT 갤럭시케어는 제조사에서 2년간 제공하는 카메라모듈·진동모터·스피커모듈 등에 대한 보증기간을 1년 더 늘렸다.

또 갤럭시케어 가입 고객은 임대폰 무료 제공 기간을 기존보다 일주일 추가한 '플러스 안심'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코로나19 관련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플러스안심 가입 고객에게는 보이스피싱·피시해킹·스미싱·파밍 등으로 인한 금전 피해에 대해서도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이 가능한 무료보험 혜택을 6월30일까지 추가 제공한다. 플러스안심 월정액은 660원이다.

KT는 갤럭시케어 상품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KT 휴대폰 보험 모바일 보상센터' 앱에서 챗봇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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