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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20대 국회, 민생 위한 '입법'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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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 김예나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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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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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뉴스1.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뉴스1.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대 국회의 5월 임시국회 개최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가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단 절박한 의지로 코로나19 국난 극복에 필요한 입법과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입법에 나서겠다"며 "21대 국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다. 처리할 수 있는 법안은 20대 국회에서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주요 입법 과제로 질병관리본부의 질병관리청 승격과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를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국민취업제도 시행 등 사회안전망 강화 법안, 코로나19 대응과 텔레그램 n번방 관련 후속 법안, 형제복지원 과거사법 등을 꼽았다.

김 원내대표는 "실타래처럼 엉킨 것 같지만 여야가 소통하고 협의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법안들"이라며 "야당도 저희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대 국회가 미뤄둔 민생 법안들이 국민 품으로 갈 수 있도록 여야가 함께 힘을 모을 마지막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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