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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서 '이태원 클럽' 다녀온 확진자 가족도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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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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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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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서울 강북구에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강북구청은 11일 수유동에 거주하는 52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27세 남성 B씨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B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으며, 확진 판정 전까지 이동 중 마스크를 착용해 밀접 접촉자는 가족뿐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강북구청은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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