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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 '주52시간' 근태 관리 '타임키퍼'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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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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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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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대표 박민효·이창민)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제6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의 '서비스혁신대상' 수상 업체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산업대상'은 올해 6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산업 각 분야에서 혁신을 이룬 기업,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는 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등을 선정, 시상한다.

노버스메이는 솔루션 개발·공급 전문 IT기업이다. 고객사를 위한 솔루션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노버스메이는 회사 설립 이후 7년째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총판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노버스메이의 대표 솔루션은 △근태 관리 솔루션 '타임키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프로' △SW(소프트웨어) 현황 및 라이센스 관리 시스템 '샘큐'(SAM Q) 등이다.

특히 '타임키퍼'는 주52시간 근무제를 겨냥한 솔루션이다.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회사들이 사용 중인 프로그램'과 '사원들의 근태'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PC 사용 시 초 단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무 시간을 관리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재택근무제 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탄력근무제, 교대근무제, 간주근로제, 재량근로제, 자율출퇴근제 등의 유연근무제를 관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타임키퍼'는 GS(굿소프트웨어) 1등급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며 "윈도우즈는 물론 맥 OS도 지원한다"고 했다. 이어 "PC 에이전트의 리소스 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이라며 "타 솔루션에 비해 가볍고 빠르다"고 말했다.

노버스메이의 슬로건은 'Novus for better life'(더 나은 삶을 위한 노버스)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뜻을 담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노버스메이 관계자는 "사람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워크&밸런스'를 추구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며 "기업의 업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IoT(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연구·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노버스메이
사진제공=노버스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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