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펄어비스, 1Q 호실적에도 신작 연기는 아쉬워-이베스트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14 07:5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펄어비스 (208,300원 상승6700 -3.1%)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호조를 보였으나, 신작 3개 일정 연기는 아쉽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보유'(중립)를, 목표주가는 22만원을 유지했다. 13일 종가는 20만9600원이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늘어난 1332억원, 영업이익은 28.5% 증가한 46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대폭 초과했다"며 "매출은 검은사막 PC·콘솔·모바일, 이브 PC 등이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매출 호조에 마케팅비가 대폭 감소하면서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성 연구원은 "붉은사막, 도깨비, 플랜8 등 신작 3개는 내년 중순 이중 1개가 론칭되고, 이후 반기 단위로 순차 론칭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회사에서는 붉은사막은 내년 4분기, 도깨비는 오는 2022년, 플랜8은 2023년이 론칭 목표라고 밝혔다"며 "신작 3개의 론칭 일정 연기로 내년 실적 전망치는 대폭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