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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서 용인시 직장동료, 신촌 클럽 방문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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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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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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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서 용인시 직장동료, 신촌 클럽 방문자 확진
서울 송파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파구는 14일 문정2동에 사는 40대 여성 A씨와 잠실2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B씨가 관내 41번, 42번 확진자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A씨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시 69번 확진자의 회사 동료로 지난 12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신촌 클럽 방문 후 지난 11일부터 기침 등 증상을 호소했고, 12일 송파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 후 다음날인 13일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송파구가 발표한 동선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자택 근처 세탁소를 이용한 뒤 택시를 이용해 타지역을 방문했다.

10일에도 타지역 방문 후 택시로 귀가했으며, 11일 택시를 이용해 타지역 방문 후 귀가,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을 방문했다.

B씨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자가격리자로 통보받아 자택에 머물렀으며, 12일 검체 검사를 받았다.

송파구청은 "확진자의 관내 이동경로에 있는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밀접접촉자를 파악한 후 별도통보를 통해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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