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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매도에 1%대 약세…1910선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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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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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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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1%대 하락하고 있다.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하면서 투자심리가 훼손된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후 2시18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3.27포인트(1.20%) 떨어진 1917.15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04억원, 2785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이 홀로 704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철강금속, 증권이 2%대 약세고 운송장비, 건설업, 섬유의복 등이 1%대 하락세다. 반면 전기가스업은 3%대 오르고 있고 음식료품은 강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가 거센 종목 위주로 낙폭이 크다. 삼성전자 (67,500원 상승2800 4.3%)SK하이닉스 (100,000원 상승3200 3.3%)는 각각 1.44%, 3.23% 하락하고 있고 LG화학 (748,000원 상승24000 3.3%)도 2%대 내리고 있다. NAVER (281,500원 상승500 0.2%)셀트리온 (301,000원 상승4500 1.5%), LG생활건강 (1,565,000원 상승1000 0.1%)이 강보합세고 카카오 (367,000원 상승1500 0.4%)는 홀로 3%대 강세를 보이면서 현대차 (179,000원 상승2000 1.1%) 시총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79포인트(0.40%) 떨어진 688.74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4억원, 398억원 팔자세고, 개인은 1235억원 사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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