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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8일째 '러브콜' 보낸 카카오, 현대차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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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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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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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373,000원 상승1500 -0.4%)현대차 (182,500원 상승1000 -0.5%) 시총을 넘어섰다. 외국인 러브콜이 수일째 지속되면서 주가를 밀어올렸다.

14일 오후 2시28분 카카오는 전일대비 9000원(4.16%) 오른 22만5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19조6342억원이다. 주가가 장중 22만8000원까지 뛰기도 했다.

카카오 주가 상승 원천은 외국인이다. 외국인은 이날 오후 1시20분 기준 6만94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8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다.

덕분에 주가가 지속 상승하면서 카카오는 현대차 시총을 따라잡았다.

현대차는 이 시각 현재 1300원(1.40%) 떨어진 9만1800원으로, 시총이 19조6147억원이다. 200억원 차이로 카카오에 뒤지고 있다.

다만 이는 장중 상황으로, 종가는 뒤집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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