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라미화장품, 얼굴 노터치… 화장품도 언택트 소비 확대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15 17:3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개인의 위생이 중요해지면서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의 의미가 사회 전반에 확장되고 있다. 피부에 손대지 않고 사용하는 언택트를 연출할 수 있는 화장품 또한 주목받고 있다. 피부를 터치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으며 예민한 피부의 경우 더욱 편안한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다양한 언택트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라미화장품은 프레 스티지 브랜드 ‘레노마’부터 해외 글로벌 브랜드 ‘카타리나지오’까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제품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라미화장품
사진제공=라미화장품
얼굴에 손 대지 않고 미스트로 간편하게 피부에 수분 충전하는 ‘레노마 글로우 에센셜 미스트’는 수분층과 오일층의 2중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미스트를 뿌리는 피부 표면에 광채 보습 막 형성과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데 도움을 준다. 메이크업 전·후 사용 시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스킨&에센스 겸용 미스트이다.

매일 착용하는 마스크로 트러블이 생겼다면 ‘닥터3 굿바이트러블 루트 스팟젤’ 제품으로 손대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루트 스팟젤은 펜 타입 국소 부위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칙칙해진 피부 흔적을 밝게 케어 가능하다. 젤 타입의 산뜻하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화장 전에도 바를 수 있고 화장 후에도 들뜸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손대지 않고 쓱쓱 발라 주는 ‘닥터지오 더마 데일리 선스틱 SPF50+PA++++’은 메이크업 및 야외활동 전후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선스틱으로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며 강력한 자외선으로 피부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베이스 화장을 밀착력 있게 바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손을 이용해야 하는데 손대지 않고도 피부에 밀착되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카타리나 지오 프로 컨투어 컨실러’로 피부 결점을 보완해 보자. 크리미한 포뮬러가 피부에 밀착되어 피부 결점을 커버해 주며 롱래스팅 기능으로 장시간 깨끗한 피부 화장을 유지시켜 준다.

라미화장품 박혜린 대표는 "컬러 코렉터, 쉐딩, 하이라이터까지 결점 없이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 연출이 가능한 컨실러이다”며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국내와 해외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를 아우르는 상품이다"고 밝혔다. 다양한 언택트(untact) 제품은 라미화장품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