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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LG-키움전 우천취소…11년만의 더블헤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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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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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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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자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뉴스1.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자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잠실야구장에서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두 팀은 16일 더블헤더를 치른다. 양팀 모두 더블헤더 경기를 진행하는 건 11년 만이다.

KBO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신한은행 SOL 프로야구 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6일 오후 더블헤더로 치러질 예정이다. 올 시즌 첫 더블헤더 경기이자 양팀 모두 11면만에 치르는 더블헤더 경기다.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는 1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1차전 경기 종료 후 30분 휴식을 취한 뒤 2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한편, LG트윈스의 마지막 더블헤더 경기는 2009년 6월20일 잠실 삼성라이온스 전이었다. 키움은 같은해 6월21일 서울 목동에서 한화이글스와 더블헤더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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