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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공적마스크, 오늘부터 하루에 다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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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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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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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구매가 가능한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약국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구매가 가능한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8일부터 공적마스크 구매 가능 요일 제한이 없어졌다. 1주일에 1번씩 약국을 방문하면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처에 따르면 이날부터 가족 중 누구나 동거인을 포함해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상에 표기되는 모든 가족 구성원의 마스크를 대신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요일은 자신이나 배우자, 자녀의 출생연도 끝자리가 맞는 날 중 아무 때나 가능하다. 가족의 생년월일 끝자리가 모두 달라도, 가족 가운데 한 명이라도 구매가 가능한 요일이면 가족 전부의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다.

약국 방문시에는 방문자의 공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과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또 동거인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상에 동거 여부가 나타나 있는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이날부터 1주일에 한 번씩 1인당 최대 3개만 구매할 수 있던 마스크를 분할해서 구매할 수도 있다. 가령 구매 가능 요일에 3개 중 2개를 샀을 경우, 주말에 나머지 1개를 살 수 있다.

지금까지는 주중 자신의 구매 가능일에 공적마스크를 1개만 구입했을 경우, 주말에 추가 구매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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