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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군무원 채용…4000명 뽑는데 6.8만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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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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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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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2020년도 일반군무원 채용에 6만명 이상이 지원했다. 평균경쟁률 16.4대 1을 기록했다.
국방부는 국방부와 육·해·공군에서 일반군무원 채용을 위한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4139명 선발에 6만7792명이 응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채용시험 응시자 수는 2019년도 대비 2만7000명 넘게 증가했다. 지난해엔 4만112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 10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한 군 장병이 24일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됨에 따라 장병의 외출 통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기로 했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24일부터 7일 이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안전지역으로 지정돼 외출이 가능하다. 22일 기준으로 전국 시·군·구 220여 곳 중 80%가 안전지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04.24.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한 군 장병이 24일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됨에 따라 장병의 외출 통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기로 했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24일부터 7일 이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안전지역으로 지정돼 외출이 가능하다. 22일 기준으로 전국 시·군·구 220여 곳 중 80%가 안전지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04.24. radiohead@newsis.com

국방부 관계자는 "대규모 채용 홍보와 검정능력시험(영어, 한국사) 인정기간 연장 및 제출기간 변경 등 수험생의 수험준비 부담을 완화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채용형태별로 보면 공개경쟁채용이 19.3대 1, 경력경쟁채용이 6.5대 1의 평균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행정9급(공채)로, 481명 모집에 2만4669명이 응시해 경쟁률이 51대 1에 달한다.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은 7월18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시험일정 등 세부사항은 국방부와 육·해·공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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