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는 시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5.20 11: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는 시민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서울 영등포구청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안내를 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재학생 A 씨는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11일 기침과 미열 등의 증세가 나타났지만 15일까지 등교했고 18일 진단 검사를 받았다.

A 씨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도봉구 가왕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노래방은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확진자와 접촉한 다른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영등포구는 재학생 599명과 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5.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