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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서 '삼성서울병원 근무' 20대 간호사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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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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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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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는 등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야외주차장 옥상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20/뉴스1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는 등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야외주차장 옥상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20/뉴스1
서초구에서 코로나19 4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초구는 20일 삼성서울병원에 근무하는 여성 간호사 A씨(24세)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의 감염경로는 확진판정을 받은 동료와의 접촉으로 추정된다.

지난 16일 타지역 본가에 방문했던 A씨는 17일 오후 6시 삼성서울병원 기숙사로 부친차량을 이용해 돌아왔다.

1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한 뒤 이날 오후 9시 삼성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 후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서초구는 생활관에 대한 방역을 마쳤으며 생활관 거주자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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